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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코로나로 인해 투잡이나 부업 등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그렇고요. 하나의 수입보다는 두 가지 세 가지의 수입 라인이 있으면 좋으니까요. 저는 5월부터 시작한 티스토리가 엊그제 애드센스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무슨 글을 써야 할지 막막해서 포스팅하기가 힘들었죠. 그래서 하루에 하나의 글도 쓰지를 못했어요. 약 두 달간의 공백도 있었습니다. 애드 고시라는 말이 괜히 있는데 아니었어요. 저는 3번째 신청 후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신청되어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는 메일을 받고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요.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답니다. 

 

얼마 전 애드센스 대란이 있었다고 하던데 저는 그 사실을 늦게 알았어요. 애드센스에서 신청만 하면 무조건 승이을 해줬던 때가 있었다고 해요. 추석 전부터 지난달 말까지 그랬나 보더라고요. 이제는 애드 대란은 끝났으니 미련 갖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열심히 포스팅해서 애드 고시 패스하자고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티스토리에 애드센스 승인이 날까요?? 제 경우를 들어 말씀 들릴게요. 네이버 블로그와는 다르게 사진의 양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텍스트를 얼마나 전문적으로 쓰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사진을 많이 넣게 되면 방문한 사람이 오래 머무를 확률도 낮을 것 같고요. 저는 사진 없이 텍스트로만으로 글 발행하기도 했었답니다. 

 

포스팅 개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말씀도 있던데 그건 포스팅 갯수보다는 질이 중요하니 그런말이 나온것 같아요. 하지만 정말 전문적인 포스팅으로 애드고시를 합격한 분도 있답니다. 우리는 평범하니까 가장 대중적으로 포스팅은 최소 10개 이상을 추천드립니다. 사진 갯수는 상관없지만 꼭 글자 수를 1000글자를 채우길 추천드리고요. 저는 처음엔 그냥 올리다가 나중에 알게되어 포스팅후 꼭 글자수를 체크해서 발행하고 있답니다. 

 

글 주제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시잖아요. 글감을 찾기 어렵다면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생각하며 글감을 일기 쓰듯이 적어놨었어요. 예를 들면 캠핑을 가게 됐다고 생각해 볼게요. 첫 번째 캠핑장소에 대한 후기, 두 번째 캠핑용품 몇 개월 사용한 리얼 후기, 세 번째 캠핑 가서 먹었던 요리, 네번째 캠핑가서 무억을 하며 아이들과 보냈던 시간을 쓰면 됩니다.  집에만 있었다고 가정하면 집에서 음식을 해 먹거나 일상생활에서 사용했던 제품 후기들을 쓰면 됩니다. 막 거창하지 않아도 되고 본인의 생각이 잘 드러나게 쓰시면 됩니다.

 

또한 되도록 카테고리는 작을수록 좋지만 여의치 않다면 저처럼 네 가지 정도를 만드시는 게 좋을 겁니다. 잡 블로그라고 해도 승인이 나지 않는 건 아닙니다. 다만 애드센스 신청했을 시 승인이 좀 늦게 떨어질 확률이 높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한번 신청해서 떨어졌다고 실망하지 맙시다. 집에서 노트북만 있으면 광고를 달게 해서 돈을 벌 수 있게 해 준다는데 그 정도 노력은 해야지요. 

 

티스토리에 글을 쓰면 다음에는 검색이 잘 됩니다. 그러나 네이버와 구글에 검색이 잘 되도록 사이트 등록해두는 게 좋습니다. 요건 승인받은 후에 해도 늦지 않으니 우선은 매일 하루에 하나씩의 정성 들여 포스팅을 해보세요! 다음에는 티스토리 최적화하는 방법들을 쓰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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